다시보기 질환별 보기 방송클립 만민의 간증 간증접수 KT 지니TV 882에서 매주 금요일 11시 방송
만민의 간증
제목 아픔이 일상이었으나 이제 건강하고 행복합니다!
간증자 안혜화 권사
출처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 2024.4
관련영상 관련동영상 보기

안혜화 집사 (74세, 동작구 신대방동)
 

최근 건강검진을 받고 의사로부터 “사모님은 돌도 소화할 위네요. 아주 타고 나셨네요.”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손자 손녀들도 “우리 집은 거꾸로 됐어. 나이 드신 우리 할머니가 제일 건강하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사실 저는 허약하게 태어나 어릴 때부터 늘 아팠습니다. 장성해서도 이런저런 질병으로 고통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만민중앙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모든 질병이 치료되고 건강을 되찾았습니다. 교회에서 봉사하고 사명을 감당할 수 있게 되니 행복했습니다. 무엇보다 성경을 읽는 것은 제게 큰 행복이었지요. 

수년 전, 어떤 분과의 대화에서 “교회를 20년 다녔으면, 성경 20독은 해야 하지 않겠느냐.”는 말을 듣고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이후 성경을 읽기 시작했고, 읽을수록 아버지 하나님 사랑의 메시지에 감동받았습니다. 매년 2독씩 읽으며 성경에 대한 이해와 신앙도 깊어졌습니다. 

특별히 교회에서 성경 읽기 행사를 진행할 때는 크고 작은 소원을 응답받았습니다. 2023년 성경 읽기 행사 첫날에는 시력이 좋아지는 신기한 체험도 하였습니다.

평소 성경을 읽을 때 돋보기를 사용해도 글씨가 뿌옇고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행사를 앞두고 “잘 보이게 해 주세요.”라고 기도했는데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행사 첫날 돋보기 없이도 성경을 읽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올해 성경 읽기 행사 기간에는 시력이 더욱 선명해져 행복한 마음으로 성경을 8독째 하고 있습니다.

지난 1월에는 잦은 하품과 눈물로 인해 눈가가 짓무르고 예배나 일상생활이 불편했는데, 은사 집회 때 당회장 이수진 목사님의 기도를 받은 뒤 치료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주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